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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지참하고 다니면서 따뜻한 물만 있으면 된장의 맛을 음미할 수 제품을 개발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맑은손맛' 된장만이 가지고 있는 색/맛/향이 살아있는 '생균저염'된장의 특징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특수동결건조 과정을
거치면서 다른 일체의 첨가물이나 보조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된장차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된장차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위한 목적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 마실 수 있는 차입니다. 또한 콩물을 이용한
음료인 두유와는 달리 발효식품인 된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발효차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즉 다도(茶道)와 같은 절차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간단히 마실 수 있는 "발효 건강차"입니다. 그렇지만 된장국과는 구분
되어지는 몇 가지 점이 있습니다. 된장을 찻잔에 부었다고 된장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맑은손맛 된장도 주로 국이며
찌개로 이용되지만 차로 이용될 수 있는 된장은 한층 품질이 좋고 맛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다올가'제품은 일반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쉽게 사용하기도 하지만, 장기여행자나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교민, 주재원,
유학생 등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맛과 영양을 강화한 완전한 식품]

콩에는 단백질이 40%, 지방이 20% 정도 들어 있으며 전분은 1% 이하 입니다. 또한 토코페롤로 불리는 비타민E가 20mg/100g나 들어 있는데 이는 지방의 산화를 방지해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 좋으며 말초혈관의 혈액 순환 촉진 및 호르몬의 균형 유지에도 좋은 영향을 주어 미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콩을 발효시킨 된장은 몸에 좋은 콩의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영양과 기능이 강화(强化)된 완전한 식품입니다. 된장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50% 이상 들어 있고 이 성분은 피부병 예방 및 혈관질환 예방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콩의 기름 성분이 발효되면서 나오는 리놀레산(linoleic acid)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2~3%의 레시틴(lecithin)은 기억력, 학습력, 집중력을 증진시켜 머리도 좋게 합니다. 콩의 수용성 식이섬유소는 배변효과를 증진시키고 항암 효과와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효과도 갖고 있습니다.

보리는 100g 중 단백질 11.5g, 인 230mg, 칼슘 43mg, 철 3.1mg, 탄수화물 62.9g이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A, B 가 많고 특히 씨눈에 당질과 비타민 E 등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보리의 풍부한 섬유질은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를 억제하면서 만복감을 주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게 하며,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변이 내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증가시키므로 과식을 없애고 변비를 예방해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땅이 꽁꽁 얼어붙은 추위 속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보리는 추운 겨울동안 자라므로 다른 작물에 비해 병충해가 심하지 않아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재배할 수 있어 무공해 식품으로 인기입니다. 또한, 일반 작물과는 달리 산성 토질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고 알칼리성 토질에서 잘 자라는 강력한 알칼리성 곡물이므로 인스턴트 등 산성 식품의 섭취로 약화된 우리 몸을 알칼리화 시켜 건강체질로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맑은손맛 된장은 간장을 내지 않고 만들어 맛과 영양이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으며, 무첨가제/무방부제/무색소의 순수한 자연의 맛으로 웰빙 라이프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식품입니다.





[저염도(低鹽度) 된장]

짠맛을 내는 소금은 한국의 발효식품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이지마는 다량섭취하게 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일어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재래식 된장의 경우 잡균의 접근을 막기 위해 보통 15% 이상의 많은 소금을 넣어 보존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맑은손맛 된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다른 어떤 식품보다도 우수한 조미식품으로 평가 받아지고 있는 콩발효식품인 된장의 더 많은 섭취를 위하여 염도를 10% 이하로 최대한 낮추었으며 호염성(好鹽性) 세균의 성장을 위해 미네랄이 풍부한 우리나라 청정서해안에서 만든 국산소금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차(茶)로 마실 수 있는 된장의 조건 ]


① 좋은 재료의 사용

우선 좋은 재료로 만든 된장이어야 합니다. 된장의 주재료는 콩과 소금을 들 수 있는데 콩은 산지에 따라 당질과 무기질의 함량에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콩이 차별화될 수 있는 점은 기능성 요소인 이소플라본 등의 함유율이 높은 것을 말합니다.
대두문화권의 중심에 있는 우리나라의 콩은 중국이나 미국산에 비해 단백질이 많고 지방질은 적으며 당질이 풍부하여 그 우수성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장을 만드는 콩은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많은 황백색 중대립 품종으로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것을 최상급으로 취급하고 있고 이것으로 장을 만들어야 제맛이 난다고 합니다. 소금도 독성이 없으며 미네랄이 풍부한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잘못된 소금의 선택은 된장에 쓴맛을 주기도 합니다. 맑은손맛 된장은 100% 국산콩, 국산보리에 천연미네랄을
그대로 보존시킨 특허받은 저염도 고급조리용 소금인 자염(알카리소금)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② 맛, 향, 색의 기준

된장의 맛과 향 그리고 색을 결정하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발효과정에 관여하는 미생물이며 알맞은
발효조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잡균에 오염된 된장은 쿰쿰한 냄새가 나고 텁텁한 맛이 있습니다. 끓일 때도 찌꺼기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거품을 걷어 내야 합니다. 이런 된장은 된장차로 마시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맑은손맛 된장은 선택된 발효균을 위생적으로 배양하고 보리에 접종시켜 알맞은 조건에서 숙성시킨 햇된장입니다. 따라서 향긋한 햇장의 내음이 있어 끓일 때 구수한 향이 일품입니다. 또한 깨끗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감칠맛이 있으며 깔끔한 뒷맛이 있습니다. 차로 마시는 된장이라면 묵은장보다는 햇장 그리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발효된 것이 좋습니다.

③ 살아 있는 발효균

된장차는 발효차입니다. 장류는 원료를 발효시키는 과정 중에 자라는 각종 미생물의 작용에 의하여 생성되는 유기산류, 질소화합물, 알코올류 그리고 당류에 의하여 그 조직과 향미성분이 결정되고 이때 만들어 지는 효소들은 인체의 생리활성화기능을 돕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살아 있는 발효균을 섭취하는 것이 몸에는 이롭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된장은 보존성을 위해 살균시키거나 소금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방부제 등을
사용한 것도 있습니다.
맑은손맛 된장은 저염된장이면서도 발효균이 살아 있는 생된장으로 살아 있는 기운이 느껴집니다. 따라서 숨쉬는 특수용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냉장보관 할 경우에 1년까지 그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드실 수 있습니다.

④ 무첨가제, 무방부제, 무색소

우리가 흔히 마시는 차의 경우 화학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것을 마셔야 몸의 순환이 잘 된다고 합니다. 된장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합성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먹을 때의 느낌이 없어야 합니다.
맑은손맛 된장은 무첨가제, 무방부제, 무색소의 자연의 맛을 지닌 된장입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발효로 맛을 낸 순수함이
있는 된장차입니다.





[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는 다올가 된장차 ]


① 생균상태로...
한 조사에 따르면 끓이는 시간을 1분을 넘기지 않으면 발효균이 살아 있다고 합니다. 혹은 맑은손맛 된장 반 큰술에 끓은 물 200cc, 머그잔 하나 정도를 부어 드시면 됩니다.

② 궁합이 잘 맞는 다른 식품의 이용도...
다시마, 팽이버섯, 부추 등을 잘게 썰어 고명처럼 이용하면 좋습니다. 영양도 보충하고 보기도 좋겠지요 ?

③ 냉장보관하여 차게 먹을 수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좋은 차는 식어도 맛이 흩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맑은손맛 된장차는 냉장보관하여 차게 드셔도 좋습니다.

④ 한 소큼 끓인 후에 먹기
생균된장차를 드시려면 끓는 물에 된장을 풀어 1분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끓는 시간이 1분을 넘기지 않을 경우 발효균이 그대로 살아 있다고 합니다.